지난주 목요일 엘에이 한인 타운 6가와 카탈리나 지점에서 22살난 스케이트 보더를 치어 숨지게한후 도주한 뺑소니 용의자가 1일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뺑소니 용의자로 20살난 페디르 라첸코를 용의자로 1일 체포했으며 , 1일중에 기소할 예정입니다
사건은 지난주 목요일 아침 6시경, 타운내 6가와 카탈리나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한 충돌로, 현장에 자동차 부품 흔적이 남겨졌고, 희생자인 스케이트 보더 로페즈의 스케이트 보드가 산산 조각이 났습니다
스케이트 보더를 친 용의자는 충돌사고를 낸 후에 피해자를 거리에 버려둔채 도주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