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시의 민원서비스 전화인 311이 전면 개편돼 서비스 절차가 간소화됐습니다.
• LA시가 소방관들의 오버타임 미지급 분쟁으로 950만 달러를 지급하게 됐습니다.
• 캘리포니아가 산불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공공서비스에 환경법 적용을 면제합니다.
• LA에서 산불에 취약한 야자수를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의사 처방을 보험사가 거부하는 것을 불법으로 하는 주민발의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LA지역의 위생 단속에서 올해만 300여 곳의 업체와 시설들이 영업정지를 당했습니다.
• 메릴랜드주에서 한인 집주인과 세입자가 같은 날 숨진채 발견돼 수사중입니다.
• 버지니아주에서 한인 부모가 딸을 체벌하다 팔을 부러뜨린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 한인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4월 17일 UCLA서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으로 불안한 영주권자들의 외국행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와 관련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백악관이 한국을 미국 자동차 산업을 약화시킨 나라로 지목했습니다.
•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위한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러시아가 미국과 희토류 개발 관련 논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 역대 최악의 산불로 초토화된 경북 다섯 개 시군의 피해 내역이 점차 확인되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가 조 단위가 될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지는 것과 관련해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신중히 심리 중이고, 가능한 한 빨리 결론내는 게 목표라는 원론적인 답을 내놨습니다.
• 여자대학농구 3월의 광란 토너먼트에서 UCLA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USC는 오늘 코네티컷 대학과 8강전 경기를 갖습니다. 승리하면 UCLA 상대팀이 됩니다.
• 다저스는 5연승을 달린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2.9원 입니다.
• 남가주 지역 오전에 비내리고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65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