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관료들, 비승인 메시징 앱으로 민감한 군사 작전 공유해
이 뉴스를 구성해드렸습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암호화 메시징 앱인 Signal을 통해 예멘 후티 반군 공격 계획을 공유하면서 심각한 국가안보 위험이 드러났습니다.
제공하신 정보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실제 공격이 시작되기 2시간 전에 Signal을 통해 구체적인 공격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이 정보에는 무기 패키지, 목표, 시각 등 민감한 군사 작전 세부사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마이클 월츠 국가안보보좌관, JD 밴스 등을 포함한 그룹 채팅에서 후티 관련 정책을 논의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가안보법에 따르면 이러한 민감한 정보는 정부 승인 시스템을 통해서만 공유되어야 하며, Signal과 같은 앱은 이러한 목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보 보안 관행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기록 보존법 위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아직 이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The Atlan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