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부(VA)가 이번 달 두 번째 대규모 해고를 단행해 월요일 저녁 1,400명 이상의 수습 직원을 추가로 해고했습니다.
이번 해고는 2년 미만 근무한 단체협약 대상 직원들을 포함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핵심 업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직책이 없어졌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더그 콜린스 VA 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번 인사 결정은 매우 어려운 것이었지만, VA는 가능한 한 많은 재향군인, 가족, 간병인, 유족을 돕기 위해 자원을 할당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조치가 VA의 의료 서비스, 혜택 또는 수혜자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67.
당국은 특히 재향군인 위기 상담 전화 응답자들은 이번 해고나 이전 해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부서 내 직원들은 위기 상담 전화의 지원 인력 중 일부가 해고된 직원에 포함되었다고 전했습니다7.
콜린스 장관은 이번 해고로 부서에 “더 나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인력 감축으로 연간 약 8,3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며, 이 자금은 다른 혜택과 의료 서비스 우선순위에 재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