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의 엘에이 지역 불법이민자 단속 공포확산 속에..
오늘 오후(2025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12시 35분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16501 Normandie Ave에서 학생들이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장 영상과 사진에는 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손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시위 배경
학생들은 현재 미국 내 이민자 권리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자 추방 정책, 가족 분리, 그리고 학교 및 교회와 같은 민감한 장소에서의 ICE(이민세관단속국) 활동에 대한 반대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
사진 속에는 도로 모퉁이에 모인 학생들이 평화적으로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차량 통행은 다소 혼잡해 보이나, 시위는 비교적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생들의 메시지
이번 시위는 단순히 지역적 사건에 그치지 않고,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민자 권리 옹호 운동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학생들은 “모든 이민자는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민자 공동체의 기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과거부터 청소년과 학생들이 주도하는 사회 정의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시위 역시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 세대가 사회 변화를 요구하는 중요한 목소리를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