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리즈 작품상·남녀 주연상 등 휩쓸어 코미디 시리즈 ‘더 베어’ 11관왕·미니시리즈는 ‘베이비 레인디어’ 선전 작년 남우주연상 스티븐 연, 시상자로 무대에…그레타 리는 조디 포스터에 트로피 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