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ember 27, 2024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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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This Author
지진으로 수도 파이프 파열,엘리베이터 고장..화들짝 놀란 주민들 주위 안부 묻기도
오늘 (12일) 낮 , 엘 세레노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남가주 전역에 광범위한 흔들림이 보고되면서 수도관이 파열되거나 엘리베이터가 고장나기도 했습니다 엘에이 한인 타운을 비롯해 엘에이 일원의
미국인 5명 중 셋 ” 경제 이미 침체”…일각 ‘바이브세션’ 규정
미국인 5명 중 3명은 미 경제가 이미 침체 상태에 놓여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CNBC 방송이 전자결제업체 어펌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어펌이
십대 무리 세븐 일레븐 난입해 약탈, 기물 파손
십대 청소년 수십명이 엘에이 피코 로버트슨 지역 세븐일레븐에 난입해 약탈을 저지르고 상점안에 기물을 파손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금요일밤 8시경 , 8500 블락 올림픽 블루바드에
밸리 비즈니스 업체 강절도 피해 잇달아
최근 주거 침입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는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서 이번에는 비즈니스 업소들이 강절도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 그러나다 힐스의 “ yummy
불법 레이싱 도중 총격으로 한명 숨져
일요일인 11일, 사우스 엘에이에서 불법 레이싱 스트릿 테익 오버중에 총격이 발생해 한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은 11 일 새벽 3시30 분, 89 가와 브로드웨이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40대에서
개학앞두고 학교앞 250개 과속방지턱 , 450개 슬로우 존 설치
엘에이시가 개학을 앞두고 학교앞에 450여개의 슬로우 존, 그리고 250여개의 과속 방지턱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학생들의 등하교 길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엘에이 통합
뉴섬..LA 홈리스 텐트 철거 직접 나서 ” 노숙자 텐트촌 철거 안하면 시예산 빼앗아올것”
지난달 가주 전역에 노숙자 텐트촌 철거를 즉각 시행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음에도, 엘에이시와 카운티 정부가 반기를 들고 나서자, 개빈 뉴섬 주지사가 이에 맞서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뉴섬
OC 주민 3명중 한명꼴로 탈 OC 고려..”비싼 주거비 감당못해서”
오렌지 카운티 주민의 3분의 1 이상이 다른 곳으로 이사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싼 주거비가 주 원인입니다 유시 어바인이 9일 공개한 여론조사결과 오렌지 카운티
해리스, 트럼프 .. 10일 첫 대선후보 TV토론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대선 후보 TV 토론이 다음달 10일 열린다. 토론 주관사인 ABC뉴스는 8일
부모 대부분 ” 성인자녀와 한 집 살이 기쁘지만 독립은 언제나 하나 생각에 걱정”
최근 성인 자녀가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늘어난 가운데, 독립했던 성인 자녀가 다시 둥지로 돌아온 것에 대해서 대부분 부모들은 기뻐하면서도, 자녀가 독립할수 있을지 생각에 한편으로는
주거 침입 절도 핫 스팟 ‘엔시노’에서 사설 경비원 고용, 총기구입 부쩍 늘어
엔시노에서 최근 들어 주거 침입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 자구책으로 사설 경비원을 고용하거나 스스로 총기로 무장하는 주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최근
메트로 지하철역에서 또 칼부림
엘에이 메트로 지하철역에서 오늘(8일) 낮, 칼부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15분경, 엑스포지션 블루바드와 버몬트 애비뉴의 지하철역에서 한명이 흉기에 찔렸습니다 출동한 경관은 여러 차례 칼에 찔린
LA “브리드” 개런티드 인컴 수혜대상 확대
엘에이 카운티가 저소득층에 일정 생활비를 지원하는 보장 소득 프로그램인 ‘브리드’의 수혜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는 브리드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년동안 천명의 카운티 주민들에게 월 1천
몬테벨로 창고에서 대형 화재
오늘(8일) 오전 몬테벨로의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부상했습니다 소방국에 따르면,오늘( 8일) 오전 1시경, 웨스트 올림픽대로 인근 트럭웨이 8백 블락에 위치한 만 평방 피트
Korean Americans formed official support group for Harris
Korean Americans in the U.S. who support Vice President Kamala Harris, the Democratic presidential nominee, will launch a full-fledged support campaign. In areas where many
해리스 지지하는 미주 한인들 후원 캠페인 론칭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미주 한인들이 본격적인 후원 운동에 돌입합니다 가주와 뉴욕을 비롯해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주정부 ,,노숙자 기금 오용 극심
캘리포니아가 노숙자 기금을 오용한것으로 , 연방 정부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어제 (6일) 발표된 감사에 따르면 가주 유관 부서가 노숙자 기금 사기를 예방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경찰국 인력난으로 에어비앤비 규제법 시행 못해
에어비앤비등 단기 렌탈이 엘에이의 주택난을 가중시켜 렌트비 인상의 주범이 되고 ,파티 하우스로 사용돼 주택가에 폭력사태를 불러들이는것을 막기 위해서 엘에이 시의회가 7월 들어서부터 단기 렌탈시 경찰국으로부터
규모 5.2 지진으로 5번 프리웨이에 거대한 바위 떨어져
어젯밤 (6일밤) 컨 카운티에서 진도 5.2의 지진이 발생한 후 그레이프 바인 지역 5번 프리웨이에 거대한 바위가 떨어져 이 지역 5번 프리웨이의 여러 차선이 어젯밤(6일밤) 수
“school bag give away” event on saturday in K town
Kheir Clinic will hold an annual school bag give away event at the 6th street Kheir Clinic on Saturday, the 10th This event is a
뉴욕증시 안정 되찾고 반등…S&P 500·나스닥 1%↑ 마감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어닥쳤던 공포심리가 수그러들면서 6일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4.39포인트(0.76%) 오른 38,997.6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3.70포인트(1.04%) 오른 5,240.03에, 기술주
엔시노 저택에 오늘 또 절도범 침입
최근 엔시노를 중심으로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주거 침입 절도행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 (6일) 새벽, 엔시노 저택이 절도범의 표적이 됐습니다 오늘 (6일) 새벽 3시경, 만
트럼프측, 민주 부통령 후보 월즈에 “약하고 위험한 진보주의자”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결정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에 대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처럼 너무 진보적이라고
경기 침체 우려에 다우·S&P 500 2년만에 최대 폭락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5일 아시아·유럽의 주요 증시가 폭락한 데 이어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샌 버나디노에 산불로 주민 대피
샌 버나디노 지역에서 오늘 (5일)오후, 산불이 발생해 가옥이 불타고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에지 힐 파이어”로 명명된 이번 산불로, 최소 가옥 다섯채가 불타고 샌 버나디노 지역,
LA시 11지구 시의원 ” 노숙자 텐트 철거 함께 하자 ” 주정부에 요청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가주 전역에 노숙자 텐트 강제 철거 작업을 시작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트레이시 팍 엘에이 시 11 지구 시의원이 지역구내 노숙자촌 철거작업에
메트로 버스에 카메라 장착해 주차 위반 단속
윌셔와 라브레아 블루바드에 우선 시행 엘에이시가 메트로 버스에 장착된 감시 카메라를 통해 버스 차선이나 정류장에서 주차 위반 차량을 단속합니다 자동 발권 시스템과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인기있는 이태리 식당 체인 “부카 디 베포”파산 신청
남가주 곳곳에 매장을 둔 인기있는 이태리 레스토랑 ” 부카 디 베포”가 파산 보호 신청을 했습니다 이 식당 체인은 지난 4일 파산 보호 신청을 했는데, 이는
멜로즈 거리 의류 상점 약탈한 5인조 수배
경찰은 오늘 (5일) 이른 아침 멜로즈 애브뉴의 한 의류매장에 전동공구를 이용해 침입해 약탈한 5인조 절도범들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 (5일) 새벽 2시 45분 , 페어팩스 지역인
비트코인 ,장중 5만 달러 밑으로 급락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로 5일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지속하며 5만 달러선 밑으로 떨어졌다. 이날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기준
아시아증시 이어 뉴욕증시도 급락 출발… S&P500 개장초 4%↓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5일 오전 급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32분(미 동부시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48.29포인트(-2.89%) 내린 38,588.97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미 증시 ‘공포지수’ 팬데믹 이후 4년만에 최고치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로 뉴욕증시가 5일급락세로 출발한 가운데 시장의 공포 심리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공포지수’가 팬데믹 이후 4년여 만에 최대치로 치솟았다.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따르면 CBOE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팔로스버디스 저택 몇시간새 두 번 털려
남가주에 주택 침입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팔로스버디스의 저택이 몇시간새 두 번 털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0 시, 엠브리 스트릿에 위치한 집에서 절도
UC..학내 시위텐트 금지, 마스크 착용 금지 명령발동
이번주 개학을 앞두고 마이클 드레이크 UC 총장이 오늘(19일) UC 10개 캠퍼스의 총장들에게 학내 시위텐트와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시위를 강력 규제하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드레이크
[파리올림픽] 임시현·김우진, 양궁 혼성전도 금메달…’3관왕 보인다!’
한국 양궁 대표팀의 남녀 에이스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하며 2024 파리 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임시현과 김우진은 2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혼성전
크립토 닷 컴 아레나앞 코비 브라이언트 부녀 동상 공개
레이커스는 오늘(2일) 엘에이 크립토 닷컴 아레나 앞에서 엘에이 레이커스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인 고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13살난 딸 지아나를 기리는 동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동상은 오늘
샌퍼난도 밸리 주택 밤새 또 털려,,주민들 불안감 증폭
샌퍼난도 밸리에서 어젯밤(1일밤) 주택 두채가 절도범의 표적이 되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지난 한달새 열건의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고용악화에 나스닥 2.4% 급락 마감…조정구간 진입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 밖으로 빠른 속도로 악화한 것으로 2일(현지시간) 나타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이날 조정구간에 진입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고용충격’에 월가 “연준 9월부터 연속 ‘빅컷’ 나설 것”
7월 미국의 고용 상황이 악화했다는 통계가 2일(현지시간) 나오자마자 월가 주요 금융회사들이 기다렸다는 듯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부터 잇따라 ‘빅컷'(0.50%포인트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쏟아냈다. 씨티그룹은
부에나 팍 판매세 인상안 11월 선거에 상정
부에나 팍 지역 판매세를 1퍼센트를 인상하는 방안이 오는 11월 선거에 올려집니다 부에나 팍 시의회는 지난 주 만장일치로 재원마련을 위해 판매세 인상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고, 인상여부는
고용 충격에 나스닥 장중 급락
2일 미국의 7월 고용지표가 예상 밖으로 크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오전 장중 급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11시 10분(미 동부시간)
UC 버클리만 빼고, UC 전 캠퍼스에서 한인 신입생 합격자 늘었다
올 가을 UC계열 캠퍼스의 가주 출신 한인 신입생 합격자들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UC 버클리만 제외하고 모든 캠퍼스에서 한인 합격자수가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UC 측으로부터 입수한
LA 다운타운 고층건물 3분의 1 헐값에 LA카운티 정부에 매각
유서깊은 ‘개스 컴패니 타워’ 고금리속 대출금 채무 불이행으로 헐값에 처분 코로나 팬데믹 거치면서, 엘에이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의 공실율이 늘어나 건물 가치가 하락하고 고금리속 불어난 대출금을
패스트 푸드 직원 노조 추가 임금 인상 요구
지난 4월부터 가주 패스트 푸드 종업원들의 최저 시급이 20달러로 인상된 가운데, 패스트 푸드 직원 노조가 내년에 추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직원 국제 연합(SEIU)의
노숙자 전락 위기 OC 세입자들에게 선착순으로 렌트비 지원
플러튼, 부에나 팍, 브레아, 라 하브라 등지 주민 대상 노숙 위기에 처한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긴급 임대 지원 프로그램 신청이 다시 한 번 접수되고
시몬 바일스,, 여자 체조 개인 종합에서 금메달
전설적인 체조 선수 시몬 바일스(27·미국)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바일스는 1일 프랑스 파리 베르시 경기장에서 끝난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선에서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4개 종목을 모두
민주, 해리스 후보 선출 호명투표…인종 정체성 논란 지속
민주당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조기 선출하기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1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선출하기 위한 공식 절차인 온라인 호명투표를 시작했다.
가짜 파킹 티켓 조심하세요 !
가짜 파킹 티켓으로 개인정보를 갈취하는 사기 행각이 드러나 경찰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알함브라 경찰은 최근 이 지역에서 가짜 파킹 티켓을 이용한 사기행각이 성행하고 있다고
한인 모녀 피살, 백인 남편 용의자로 체포돼
덴버에서 40대 한인 여성과 3개월된 딸이 숨진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백인 남편을 이들을 살해한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숨진 한인 여성은 44살의 김서린 씨로 드러났습니다 덴버 경찰은 지난
UC 올가을 입학생수 사상최고,, 한인 학생도 소폭 늘어
UCLA 합격율은 9.5퍼센트,UC 저소득층 대폭 늘려 UC의 올 가을학기 입학생 정원이 사상 최고로 늘어나면서 , 올해 UC 계열 대학에 한인 입학생수도 소폭 늘었습니다 UC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