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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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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양용씨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집회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열렸습니다.

▻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시민들은 양용씨의 억울한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경찰의 공권력 과잉을 규탄하고 경찰의 정신건강 환자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UC 노조파업이 UC 어바인과 샌디에고, 그리고 산타바바라 캠퍼스까지 확대됩니다. 이런 가운데 시위대 체포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메트로가 안전강화를 위해 노스 헐리우드 역 개찰구 입출구에 지하철 이용객들의 탭카드를 스캔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패서데나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동은 일부 한인타운을 포함해 로스 펠리스 등에서도 감지됐습니다.

▻ 남가주에 이번 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더운 날시가 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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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죄 평결에 대해 미국 여론이 양분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자의 공화·민주당 지지 성향에 따라 유죄에 대한 찬반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놀라울 정도로 탄력적이었던 소비자 지출의 주요 동력들이 한꺼번에 힘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축률도 1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돼 오늘 첫 재판을 받게 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아픈 가족사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 오하이오주에서 길거리 군중을 향해 무차별 총기난사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 멕시코에서 200년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좌파 집권당 국가재생운동 소속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당선됐습니다.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곧 9개월차로 접어드는 가자지구 전쟁의 휴전 여부를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 경북 포항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됐을 가능성이 확인됐고 정부는 공식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다고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했습니다.

▻ 탐사 시추를 거쳐 실제로 가스와 석유 생산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진정한 산유국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지적입니다.

► LA 다저스가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습니다. 앤절스는 시애틀에게 1-5로 패하고 5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 US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27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선수가 단 한명도 10위안에 포진되지 못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76.1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71 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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