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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찬 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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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2-19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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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찬 초대전이 한인타운 갤러리 웨스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개막한 이 전시회는
오오사카 예술대학 졸업 후 주로 부산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안영찬씨의 11번째 개인전으로
유화를 중심으로 믹스트 미디어와 실크 스크린 등
소품위주의 작품 25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처음 갖는 이번 개인전에는
무의식이나 의식세계의 경험,
혹은 영감의 형상화에 몰두해 오고 있는 작가가
2년반 동안의 뉴욕 체류가 바탕이 된 작품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호흡을 삶과 죽음의 차이나 그 경계로 파악하고 있는 작가는
이번 작품전의 테마를 Deep Breath, 깊은 호흡으로 정하고
삶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배려, 나눔등을 작품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인터뷰>안영찬//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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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영찬 초대전
LA 갤러리 웨스턴
2>유화와 믹스트 미디어 등 25점 전시
3>뉴욕체류 경험이 바탕이 된 작품
4>호흡, 삶과 죽음의 경계로 파악
5>안영찬 개인전 27일까지
210 N. Western Ave. LA
(323)962-0008
6>안영찬//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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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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