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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터 델 라 토레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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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2-0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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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 보험 국장에 도전하는 핵터 델 라 토레 주 하원의원이 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을 방문했습니다.
각 종 보험제도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보험국장에 도전장을 던진 델 라 토레 의원은 무엇보다도 캘리포니아 주 의료 보험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많은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에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단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비용 문제로 인해 스몰 비즈니스 종사자들의 무보험율이 높은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하겠단 입장입니다.
주민들, 특히 이민자들에게 보험에 관한 정확한 내용을 알리는 것 역시 보험국장의 역할이라며, 자국 언어로 각 종 보험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접근하겠다라는 공약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핵터 델 라 토레 의원은 사우스 게이트와 벨가든, 벨플라워 등을 포함하는 주 하원 50지구를 관할하고 있으며, 이반 버크 전 수퍼바이저와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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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민들에게 혜택 돌아 갈 수 있도록 제도 개선 하겠다
2.보험에 관한 정확한 내용 알리는 것도 보험국의 역할
3.핵터 델 라 토레 보험국장 경선 후보/ 인터뷰: 보험 상품이나 내용등을 자국어로 된 미디어를 통해 알림으로서 이민자들이 제대로 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험국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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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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